12일 서울 삼청동 대통령직인수위에서 열린 간사단회의에서 이현재(왼쪽부터) 경제2분과 간사와 류성걸 경제1분과 간사, 이혜진 법질서사회안전분과 간사가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박해묵 기자/mook@heraldcorp.com

12일 오전 서울 종로구 삼청동 대통령직인수위에서 열린 간사단회의에 앞서 이현재 경제2간사,류성걸 경제1간사,이혜진 법질서사회안전간사가 이야기하고 있다./박해묵기자 mook@ 2013.02.12
12일 오전 서울 종로구 삼청동 대통령직인수위에서 열린 간사단회의에 앞서 이현재 경제2간사,류성걸 경제1간사,이혜진 법질서사회안전간사가 이야기하고 있다./박해묵기자 mook@ 2013.02.12
12일 오전 서울 종로구 삼청동 대통령직인수위에서 열린 간사단회의에 앞서 이현재 경제2간사,류성걸 경제1간사,이혜진 법질서사회안전간사가 이야기하고 있다./박해묵기자 mook@ 2013.02.12 12일 오전 서울 종로구 삼청동 대통령직인수위에서 열린 간사단회의에 앞서 이현재 경제2간사,류성걸 경제1간사,이혜진 법질서사회안전간사가 이야기하고 있다./박해묵기자 mook@ 2013.02.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