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6일 수요일 오전 6시를 기준으로 중부와 남부 일부지방에 내려졌던 대설주의보는 모두 해제됐다.

기상청은 이날 전국이 흐리고 눈이나 비(강수확률 60∼80%)가 오다가 오전에는 서쪽 지방을 시작은 모두 그쳐 차차 맑아지겠다고 예보했다.

밤부터 기온이 떨어져 추워지겠고 바람도 다소 강하게 불어 체감온도는 더 낮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5∼4도, 낮 최고기온은 -1∼9도가 되겠다.

바다의 물결은 모든 해상에서 0.5∼2.5m로 일겠다.

중부지방에는 내일 아침 기온이 영하 10도 이하로 떨어지는 곳이 많을 것으로 관측된다.

목요일인 내일은 서울 아침 기온이 영하 12도, 금요일에는 영하 15도까지 떨어지면서 한파가 절정을 보이겠다.

기상청은 이번 한파가 설 연휴까지 계속될 것으로 내다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