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수곤 기자]나눔경영을 실천하고 있는 의정부시 서부새마을금고(이사장 김승재)는 2013년 설 명절을 맞아 가능2동을 포함한 4개동(가능1,2,3동 및 녹양동)주민센터에 백미 128포와 라면 128박스를 기탁<사진> 했다고 6일 밝혔다.
벌써 15년째 ‘사랑의 좀도리 운동’을 펼치고 있는 서부새마을금고는 관내 저소득층 후원을 비롯해 장학지원(3천만원)과 경로당 지원(매월 백미 20kg씩 25곳) 등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고 있어 지역사회의 귀감이 되고 있다.
서부새마을금고 김승재 이사장은 “앞으로도 사랑의 좀도리운동을 적극 추진하여 지역사회의 나눔 문화를 실천하고 소외계층에게 작은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며 적극적인 후원을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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