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양규 기자]더케이손해보험은 28일 지속적인 한파로 인해 차량용 배터리 방전사고가 크게 늘고 있는 가운데 ‘차량용 배터리 할인 및 무상 방문교체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고 밝혔다.
더케이손보 관계자는 “최근 혹독한 추위가 지속되면서 차량용 배터리 할인 및 무상 방문교체 서비스 이용자가 지난해 겨울철 같은 기간보다 2~3배 이상 크게 늘어났다”며 “배터리 할인 및 무상 방문교체 서비스에 대한 고객들의 만족도가 매우 높다”고 밝혔다.
이 서비스는 가입고객이 협력업체인 ‘밧데리아’를 방문해 차량용 배터리를 교체할 경우 일반 정비업체에 비해 최고 3만~4만원 저렴한 가격으로 서비스를 제공한다. 또 소비자가 원하는 시간과 장소에 방문해 배터리를 교환해주는 ‘배터리 방문 장착 서비스’도 무상으로 받을 수 있다. 배터리는 최신 정품을 사용하며 1년간 품질보증도 해준다. 서비스 가능지역은 에듀카 홈페이지(www.educar.co.kr)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에듀카 고객 전용 상담번호 1599-1103번으로 전화 예약 후 이용 가능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