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진용 기자]김명수(왼쪽 다섯번째) 서울시의회 의장은 지난 23일 제타룡(여섯번째) 대한적십자사 서울지사 회장에게 적십자 특별회비 400만원을 전달했다. 김명수 의장은 이날 서울시의회를 방문한 제타룡 대한적십자사 서울지사 회장 및 사무처장 등에게 적십자 회원 모집 및 모금 활동에 대하여 노고를 치하하고 앞으로도 나눔과 봉사활동에 적극 참여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김 의장은 적십자 특별회비 전달식 후 서울시민에게 ‘살맛나는 따뜻한 서울, 살맛나는 따뜻한 대한민국’을 위해 적십자 회비 모금에 적극적인 동참을 부탁하는 영상메시지를 촬영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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