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징=박영서 특파원] 중국ㆍ대만 양안관계가 개선되면서 관광 및 인적교류가 사상 최대 규모로 확대되고 있다.

런민르바오(人民日報) 해외판은 지난해 대만을 방문한 중국인 수가 전년보다 49% 증가한 223만5600명에 달해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다고 전했다. 지난달 30일 하루에만 1760명의 중국인이 대만을 방문해 하루 기준으로 최대치를 나타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