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창호(대표 안기명)는 경남 창원시 진해구 명동에 국내 최대 태양광 발전탑인 ‘창원솔라타워’<조감도>를 준공했다고 26일 밝혔다.
태양광발전시설로는 국내 최고인 이 탑은 높이 136m의 타워동과 연면적 6336㎡ 규모의 전시동으로 구성됐다. 이건창호는 이 시설에 총 600kW 용량의 태양광발전설비를 설치했다. 이는 건물에 직접 태양광발전시스템을 적용한 것으로는 국내 최대 규모이며, 특히 136m의 타워동에 설치한 건물일체형 태양광발전시스템(BIPV)은 국내 최고 높이다.
조문술 기자/freiheit@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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