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도제〈사진〉헤럴드경제 사회부 차장이 22일 서울 세종문화회관에서 보건복지부 주최로 열린 ‘제 3회 결핵예방의 날’ 기념행사에서 보건복지부장관 표창을 받았다. 이날 행사에서는 박 차장을 비롯해 국가 결핵예방에 헌신한 유공자 63명에 대한 표창과 2002년 월드컵 영웅인 이운재 선수에 대한 결핵홍보대사 위촉식도 진행됐다. 진영 복지부 장관은 “국민건강을 책임지는 장관으로서 발상의 전환과 공격적인 계획 추진을 통해 결핵을 완전히 퇴치한다는 각오로 임할 생각”이라며 “결핵 치료에 드는 본인부담금은 전액 국비로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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