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원호연 기자]아이리버(대표 박일환)가 LCD 터치스크린을 장착한 블랙박스 X900을 새롭게 12일 출시했다.
X900은 120도 와이드 화각에 1280*720의 고해상도 HD 화질로 필요시 또렷하고, 선명한 영상을 제공한다. 또한 3인치 고감도 LCD를 장착해 녹화 화면을 별도 뷰어 없이 바로 확인할 수 있는 것은 물론, SD 카드 포맷도 손쉽게 할 수 있다. 그리고 전후방을 한 화면에서 동시에 보면서 운전할 수도 있는 PIP(Picture In Picture) 기능을 탑재해 소비자 편의성을 크게 높였다.
차량이 주차 중에 발생할 수 있는 차량 배터리 방전 방지 기능을 강화하면서 사용자 편의에 따라 자체 LCD 화면에서 5단계 전압 설정으로 제품이 스스로 꺼지게끔 전압 설정이 가능하다. 고감도 모션 감지 센서인 초정밀 3축 입체 센서를 탑재, 주차 녹화 모드에서도 민첩하게 움직임과 충격을 감지한다.전면에 장착된 시큐리티 LED는 밤낮 구분 없이 높은 밝기로 작동해 고의적 테러 위험에서 차량을 보호한다.
X900 소비자 가격은 8GB 패키지(본체, 후방 카메라, 메모리) 기준 23만9000원으로 아이리버 공식 쇼핑몰, 아이리버존 및 온라인 오픈 마켓을 통해 구매할 수 있다.
why37@heraldcorp.com
why37@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