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김우빈과 고경표, 도지한이 각자의 개성을 나타내는 캐릭터를 오마주한 화보를 공개했다.
최근 KBS 2TV 드라마 ‘학교2013’에서 박흥수 역으로 시청자들의 사랑을 한 몸에 받으며 최고의 주가를 올리고 있는 배우 겸 모델 김우빈이 뱀파이어로 변신했다. 김우빈은 최근 ‘싱글즈’가 진행했던 영화 ‘뱀파이어와의 인터뷰’를 오마주한 화보에서 뱀파이어로 분장해 거부할 수 없는 치명적인 매력을 뽐냈다.
이 화보에서 김우빈은 영화의 한 장면을 그대로 가져온 듯 치명적이고 오묘한 매력을 발산했다.
이 외에도 이유 없는 반항의 제임스딘을 오마주한 고경표는 지금까지 그가 보여준 능청맞고 생기 넘치는 이미지를 벗고 어둡고 반항적인 모습을 보여줬다. 007 제임스본드를 오마주한 뚜렷한 이목구비와 눈빛, 전형적인 미남 도지한 역시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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