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성 힙합그룹 일렉트로보이즈 마부스가 남성 아이돌그룹 유키스 일라이와의 다정한 한 때를 공개했다.

마부스는 최근 자신의 트위터에 “유키스 유닛 음반 녹음 중. 좋구나 좋아! 유비트 화이팅!”이라는 글과 더불어 한 장의 사진을 게재 했다. 일라이 역시 “‘마보이3’ 대박!”이라는 글을 올렸다.

공개 된 사진은 브레이브 스튜디오에서 유비트 신곡 녹음 중 촬영된 것으로, 일라이는 일렉트로보이즈 ‘마보이3’ CD를 들고, 마부스와 장난스런 표정을 지으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두 사람의 다정한 모습에 부러움을 표했고, 새로운 음반에 대한 호평을 내놓기도 했다.

한편 마부스는 지난 2일 정규 1집 타이틀 곡 ‘마보이3’로 컴백,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일라이는 에이제이, 케빈과 유닛 그룹 유비트를 결성, 4월 말께 활동을 시작한다.

김하진 이슈팀기자 / hajin10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