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가수 주니엘이 25일 새 앨범을 발표하며 컴백한다.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는 11일 “지금까지 주니엘이 선보여 왔던 모습과는 180도 다른 새로운 모습을 선보일 계획”이라며 “주니엘의 새로운 앨범 재킷 사진은 오는 15일 정오 FNC 엔터테인먼트 공식 홈페이지(www.fncent.com)에서 처음 공개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지난해 주니엘은 ‘일라일라’와 ‘나쁜 사람’ 두 곡으로 많은 사랑을 받으며 각종 시상식 신인상을 휩쓸었다. 지난 11월 두 번째 미니 앨범 ‘원앤원(1&1)’을 발표한 주니엘은 최근 일본에서 총 11곡의 자작곡을 수록한 첫 정규 앨범 ‘주니(Juni)’를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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