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러브레터’를 연출한 이와이 슌지 감독이 직접 촬영한 스마트폰 영상을 공개한다.
오는 17일 열리는 제 3회 올레 국제스마트폰영화제에는 이와이 슌지 감독이 직접 촬영한 단편 스마트폰 영화가 상영된다.
이와이 슌지 감독의 작품은 일상에서 우연히 발견한 순간을 서정적으로 포착한 초단편 스마트폰영화다. 그가 공식적으로 공개하는 첫 번째 스마트폰 영상이라는 점과 스마트폰 영상 제작 교류를 통해 이뤄진 한•일 간의 국경을 넘은 소통으로 주목을 받고 있다.
제3회 올레국제스마트폰 영화제는 오는 17일부터 20일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 밀레니엄광장과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열린다.
양지원 이슈팀기자 /jwon0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