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서병기 기자]배우 유해진이 ‘1박2일’에 성공적으로 합류했다. 적절히 잘난 체 할 줄도 알고, 적절히 겸손할 줄 알면서 팀에 자연스럽게 동화됐다. 특히 유해진은 “여행을 좋아하는데, 게임만 좀 안했으면 좋겠다. 승부욕이 없다”고 말하면서도 막상 게임을 하게되면 승부사적인 기질을 발휘해 다른 멤버들을 긴장하게 했다.

‘1박 2일’ 7일 방송에서는 새로 연출의 지휘봉을 넘겨받은 이세희 PD와 새 멤버 유해진이 함께 첫 여행을 떠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유해진은 휴게소에서 ‘1박 2일’ 멤버들을 기다리고 있었고, 그를 발견한 많은 시민들은 “생각보다 실물이 괜찮다. 잘 생겼다”는 칭찬을 했다. 시민들의 극찬에 유해진은 “메이크업도 안 한 민낯 상태다. 세수만 하고 나왔는데 이 정도다”라면서 숨겨놓은 예능감을 살짝 분출해 웃음을 자아냈다.

유해진(영화배우)
배우 유해진이 ‘1박2일’에 성공적으로 합류했다. 적절히 잘난 체 할 줄도 알고, 적절히 겸손할 줄 알면서 팀에 자연스럽게 동화됐다. 특히 유해진은 “여행을 좋아하는데, 게임만 좀 안했으면 좋겠다. 승부욕이 없다”고 말하면서도 막상 게임을 하게되면 승부사적인 기질을 발휘해 다른 멤버들을 긴장하게 했다.
유해진(영화배우) 배우 유해진이 ‘1박2일’에 성공적으로 합류했다. 적절히 잘난 체 할 줄도 알고, 적절히 겸손할 줄 알면서 팀에 자연스럽게 동화됐다. 특히 유해진은 “여행을 좋아하는데, 게임만 좀 안했으면 좋겠다. 승부욕이 없다”고 말하면서도 막상 게임을 하게되면 승부사적인 기질을 발휘해 다른 멤버들을 긴장하게 했다.

특히 유해진은 ‘식탐왕’ 성시경을 위협하며 새로운 ‘먹방 스타’로 등극할 채비를 갖춰 눈길을 사로잡았다. 다부진 각오를 전하는 의미에서 실시한 바닷물 입수식을 비롯해 매 게임에서 열심히 하는 모습도 보여줬으며 이수근, 차태현, 김종민, 주원, 엄태웅 등 다른 출연자들과 함께 어우러져 놀라운 적응과 능청스러운 입장을 자랑하는 등 ‘1박2일’의 새로운 형님으로서 프로그램의 활력소 역할을 톡톡히 해냈다.

방송이 끝난 후 많은 시청자들의 유해진의 성공적인 합류에 호평의 댓글로 환영했다. 누리꾼들은 “‘1박2일’ 유해진 때문에 앞으로 꼭 챙겨볼거다! 역시 유해진!”.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정말 많이 웃었다” , “예능감 솨솨솨 살아있네”, “왜 인제야 나왔는지 모르겠다”, “앞으로 맹활약이 정말 기대된다” 등의 댓글을 쏟아냈다.

이날 시청률은 전국 기준으로 무려 18%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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