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권율이 올레tv 영화 프로그램 '무비스타소셜클럽'의 단독 MC를 맡았다.
소속사 사람엔터테인먼트는 7월 4일 "권율이 11일 첫 방송하는 '무비스타소셜클럽'의 MC로 발탁, 새로운 매력으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최근 한국 영화의 고른 발전과 다양성을 위해 기획한 특집 방송들을 통해 한국 영화 미래에 대해 논하는 자리를 마련해 '해결사'의 권혁재 감독, '늑대소년'의 조성희 감독 등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또 '한국영화아카데미' 특집에는 최동훈, 봉준호 감독 등이 함께 할 예정이다.
권율은 시청자들과의 소통에는 톡톡 튀는 매력을, 영화 정보 소개에는 지적인 모습을 선보일 전망이다.
한편 권율은 '명량: 회오리바다'(감독 김한민) 촬영 중이다. 양지원 이슈팀기자 /jwon0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