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밴드 우주히피가 데뷔 후 첫 지방 투어에 돌입한다.

우주히피는 다음달 21일 서울 서교동 클럽 ‘벨로주’ 공연을 시작으로 27일 강릉 ‘작은공연장 단’, 10월 5일 부산 ‘해운대 문화회관 고운홀’에서 공연을 펼친다.

우주히피는 한국인(보컬ㆍ기타), 김충선(베이스), 민상용(드럼)으로 구성된 밴드로 지난 2008년 정규 1집 ‘우주히피 퍼스트 앨범’, 2011년 2집 ‘온 유어 사이드(On Your Side)’를 발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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