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홍성원 기자]LG생활건강은 일반 튜브 타입의 치약처럼 짜서 쓸 필요 없이 간편하게 눌러쓰는 펌프 치약으로 사용이 편리한 ‘페리오 46cm 펌핑 치약’을 출시했다고 12일 밝혔다.
부드러운 젤 타입으로 양치질을 할 때 물을 묻히지 않아도 풍성한 거품을 내며 상쾌한 향이 입안 가득 시원하고 개운한 느낌을 전달해준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블루, 그린, 오렌지 3가지의 컬러풀한 색상과 원뿔 모양의 제품 패키지 디자인이 욕실을 개성 있는 공간으로 꾸며준다. 대용량이어서 오래 쓸 수 있고, 부피가 작아 좁은 욕실에서도 보관이 용이하다.
‘페리오 46cm 펌핑 치약’은 오리지널, 구취케어, 화이트케어 총 3종(각 285g, 7900원대)으로 구성됐다. 대표 제품인 ‘페리오 46cm 펌핑 치약 구취케어’는 구취를 제거하는 데 효과적이며, ‘페리오 46cm 펌핑 치약 화이트케어’는 치아를 환하고 건강하게 관리하는 데 도움을 준다.
홍성원 기자/hongi@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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