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개발 엔진 선두업체 하복은 윈도우즈8 기반으로 개발된 '헤일로: 스파르탄 어썰트'에 하복의 AI 기술을 통합 적용했다고 발표했다.

'헤일로: 스파르탄 어썰트'는 은하계를 배경으로한 슈팅게임으로 모바일 환경에 최적화된 편리한 조작방식을 채택해 콘솔과는 또 다른 재미를 선사한다. 전개방식, 직관적인 컨트롤, 고급화된 액션, 오디오, 그래픽을 이용한 액션과 강렬함으로 헤일로의 광활한 우주를 모바일에서 즐길 수 있다는 것이 특장점이다.

유저들은 이 게임을 통해 스파르탄 옵스(Spartan Ops)라는 프로그램의 첫 번째 임무를 수행해야 하며, 인류-코버넌트 전쟁(Human–Covenant War)의 비하인드 스토리에 빠져들 수 있다.

특히 코버넌트 군대와의 지금껏 보지 못했던 대전에서 UNSC 인피니티에 주둔하고 있는 사라 팔머(Sarah Palmer) 지휘관이나 스파르탄 데이비스(Spartan Davis)를 조종할 수 있는 만큼 유저들의 기대감이 고조될 것으로 예상된다. 다.

하복의 데이비드 코글란 대표이사는 "하복의 기술이 적용된 첫 번째 윈도우즈폰8 타이틀 중에 이번 작품이 선보이게 된 것을 매우 자랑스럽게 생각한다"며 "이를 위해 하복의 엔지니어링 팀은 마이크로소프트사와 343인더스트리 및 벵가드 게임스 등 공동 개발사가 AI툴 셋을 윈도우즈8 및 윈도우즈폰8에서 최대로 활용해 대작 모바일게임을 만들 수 있도록 특히 심혈을 기울였다"고 말했다.황지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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