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세계적인 영화배우 톰 히들스턴(32)의 케이블 TV ‘SNL 코리아’ 출연소식이 알려져 화제를 모으고 있다.
15일 tvN ‘SNL 코리아’의 공식 트위터(@tvN_SNL)에는 “모두가 기다려온 히들이와 민교르, 바로 이번주 SNL”이라는 짧은 글과 함께 사진이 공개됐다.
사진에는 ‘SNL 코리아’에서 활약중인 배우 김민교가 ‘천둥의 신’ 토르로 분장한 채 망치를 들고 톰 히들스턴을 노려보고 있다.
톰 히들스턴은 2011년 영화 ‘토르: 천둥의 신’과 2012년 ‘어벤져스’, 2013년 ‘토르: 다크월드’에서 토르의 동생인 ‘로키’ 역을 맡았다.
이에 제작진는 톰 히들스턴의 영화속 역할을 패러디해 이같은 촬영을 진행한 것.
오는 19일 방송되는 ‘SNL 코리아’에서 톰 히들스턴은 출연작인 ‘토르’와 ‘어벤져스’를 패러디해 기상천외한 콩트 연기를 선보일 예정이다.
앞서 톰 히들스턴은 오는 30일 개봉하는 영화 ‘토르: 다크월드’의 홍보차 지난 13일 방한했다.
톰 히들스턴 SNL 코리아 출연 소식에 네티즌들은 "톰 히들스턴 SNL 코리아, 재밌겠다", "톰 히들스턴 SNL 코리아, 천둥의 신 패러디 웃기다", "톰 히들스턴 SNL 코리아 해외 스타 많이 나오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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