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걸그룹 크레용팝이 호주 TV쇼에 출연해 ‘빠빠빠’ 댄스를 선보였다.
크레용팝의 소속사는 20일 “크레용팝이 서울 세종문화회관에서 호주의 인기 쇼 프로그램인 ‘웨키 월드 비터스(Wacky World Beaters)’에 출연해 진행자들에게 ‘빠빠빠’ 안무를 직접 가르쳐주는 시간을 가졌다”고 전했다.
‘웨키 월드 비터스’는 가족과 어린이를 위한 코미디쇼 형태의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웨키 월드 비터스’의 제작진 측은 “진행자가 한국의 개성있고 재미있는 케이팝 스타를 만나 노래와 춤을 직접 배우는 과정을 촬영하고 싶었다”며 “케이팝 스타 중 크레용팝이 적격이라고 판단해 섭외했다”며 섭외 배경을 밝혔다.
이날 ‘웨키 월드 비터스’의 진행자는 크레용팝에게 직접 직렬 5기통춤을 전수받고 광화문 광장에서 크레용팝과 함께 깜짝 길거리 공연을 펼쳐 웃음을 선사했다.
해당 방송은 호주뿐 아니라 유럽, 영국, 아시아 등 세계 각국에서 방영될 예정이다.
크레용팝 호주 TV쇼 출연 소식에 네티즌들은 “크레용팝 호주 TV쇼 출연, 요즘 잘 나가네”, “크레용팝 호주 TV쇼 출연, 한류 열풍 대단하다”, “크레용팝 호주 TV쇼 출연, 직렬 5기통춤은 전 세계가 좋아하나 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크롬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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