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남민 기자] 교육전문기업 에듀박스(대표이사 박춘구ㆍ035290)는 현재 EBS, 투니버스에서 절찬리에 방영 중이며 미국, 영국, 캐나다, 호주 등 전세계에 방영되어 시청률 1위를 기록하고 있는 TV애니메이션 ‘시계마을 티키톡(원제: Tickety Toc)’의 캐릭터들을 활용한 영어 동화 전집 ‘시계마을 티키톡 영어동화 (Talk & Sing with Tikitoc)’를 출간한다고 12일 밝혔다.

‘시계마을 티키톡’은 국내 최고의 애니메이션 제작사 퍼니플럭스 엔터테인먼트가 세계 3대 방송 미디어 그룹인 조디악과 공동 제작하였으며, 독특한 캐릭터와 재미있는 구성이 호평을 받으면서 미국 키즈 채널인 니켈로디언(Nickelodeon)을 통해 미국, 캐나다, 영국 등 약170개국에 대한 글로벌 계약을 완료, 인기리에 방영 중에 있다.

‘시계마을 티키톡’은 매 시간 정각이 되면 밖으로 나와 시간을 알리는 시계 마을 친구들의 이야기를 담고 있으며, 재미와 교훈적인 내용으로 전세계 어린이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에듀박스가 새롭게 출간하는 영어동화 전집 ‘시계마을 티키톡 영어동화’는 시계 속 세상에 사는 캐릭터들의 일상을 완성도 높은 비주얼로 구성했다. 인성교육을 염두에 둔 창의적인 영어 스토리를 기반으로, 보다 재미있고 자연스럽게 내용을 인지할 수 있도록 영어노래를 추가했다.

특히 각 권에 포함되어 있는 오디오 CD를 통해 해외 유명 TV시리즈 작곡가 Mr. Miller & Porter 가 직접 작업에 참여한 음악과 노래를 즐길 수 있는데, 어쿠스틱 악기 연주와 뮤지컬 형식의 구성으로 아이들의 감성을 자극시켜 준다.

또한 ‘시계마을 티키톡 영어동화’ 전집에는 부모 길잡이 책(Parents’ Guide Book)이 포함되어 있어 엄마가 아이들의 영어 학습을 지도할 수 있도록 했다. 부모 길잡이 책은 동화를 읽기 전, 읽으면서, 읽은 후에 엄마와 아이가 주고 받을 수 있는 다양한 영어질문과 대화샘플을 제시하여 ‘엄마표 영어교육’이 가능하도록 했고, 간단한 워크시트도 추가로 구성되어 있어 학습효과를 높이도록 만들어졌다.

원어민 발음을 듣고 따라 할 수 있는 스마트펜도 함께 제공된다. 단순히 듣고 그치는 영어 동화책이 아니라, 책의 이곳 저곳에 스마트펜을 터치하여 음향과 노래를 찾아 들어볼 수 있다.

에듀박스는 온오프라인 서점을 비롯하여 영유아교육기관, 체험테마파크와 협력하여 출시 이벤트를 준비중이다. ‘시계마을 티키톡 영어동화’은 11월18일부터 전국 서점에서 구입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