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의성 증대 초첨 맞춰 화면 개편
CJ E&M 스마트미디어사업본부는 자사의 유∙청소년 포털 '투니랜드'(www.tooniland.com)가 어린이채널 '투니버스'와의 시너지 강화 및 유저들의 편의성 증대에 초점을 맞춰 첫 화면을 개편했다고 밝혔다.
투니랜드는 10대들이 즐겨 보는 '투니버스' 채널의 인기 콘텐츠 VOD와 순정, 코믹, 학습 등 다양한 만화책을 제공하고 있으며, 20 개가 넘는 게임을 퍼블리싱 또는 채널링 서비스해 10대들을 위한 대표 포털 사이트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이번 개편을 통해 유저들은 투니랜드 첫 화면 상단에서, 투니버스의 방송 프로그램 관련 정보와 이벤트를 보다 빠르게 확인할 수 있게 됐다. 또한 기존 '극장, '게임', '만화', '이벤트' 메뉴 외에 '투니버스TV' 메뉴를 신설, 투니버스 관련 정보를 강화했다.
첫 화면 개편과 함께, 투니랜드의 BI도 새 단장을 했다. 새로운 BI는 투니버스 및 투니랜드의 연계를 강조한 컬러풀한 색상과 디자인으로 채널 및 온라인 간 시너지를 강화했으며, 어린이 채널 및 포털로 창의성과 자유로움을 더했다. 한편 투니랜드에서는 첫 화면 개편을 기념, 이 달 31일까지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는 '첫 화면 새단장 이벤트' 3종을 진행한다. 먼저 이벤트 기간동안 매일 투니랜드에 접속해 출석도장을 받으면, 추첨을 통해 아이패드 미니, 문화상품권, 또봇 로보트, 시크릿쥬쥬 다이어리 등 푸짐한 선물을 제공한다.
또한, '요즘 대세, 투니버스 HOT 프로그램 다시보기!' 이벤트를 통해 투니랜드 유저라면 누구나 '막이래쇼', '명탐정 코난11', '안녕 자두야2'등 인기 있는 투니버스 프로그램, 애니메이션을 고화질로 볼 수 있다. 이밖에 새롭게 단장한 투니랜드의 첫 화면에 대한 느낌을 댓글로 남기면 추첨을 통해 5000원 상당의 투니툰을 증정한다.
CJ E&M 스마트미디어사업본부 이상호 주니어사업팀장은 "이번 개편은 투니버스와의 긴밀한 협력을 바탕으로 첫 화면에서 다양한 프로그램 정보를 직관적으로 전달해, 유저들이 더욱 원활하게 투니랜드를 이용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며, "앞으로도 투니랜드는 10대들의 대표 포털로서, 유∙청소년에게 보다 만족도 높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정광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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