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개그맨 유재석과 배우 김우빈의 똑같은 의상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두 사람은 각각 다른 프로그램에서 체크 패턴의 똑같은 코트를 입어 눈길을 끌었다.

유재석은 지난달 30일 방송된 MBC 간판 예능프로그램 ‘무한도전’에서 ‘밀라노프로젝트’ 프로필사진 촬영을 위해 체크무늬의 코트를 입었다.

그는 체크 코트 속에 초록색 니트를 매치하며 깔끔한 이미지의 스타일을 연출했다.

반면 김우빈은 지난달 27일 방송된 SBS 드라마 ‘상속자들’ 15회에서 유재석과 동일한 체크무늬 코트를 입었다.

그러나 김우빈은 화이트티셔츠를 이너웨어로 착용해 조금 더 가볍고 센스 있는 느낌을 연출했다.

두 사람의 같은 옷 착용에 누리꾼들은 ”유재석 김우빈, 정말 다르네", “유재석 김우빈 이너웨어가 중요한건가?”, “유재석 김우빈 모델이 다른가?”, “유재석 김우빈 유재석 옷이 더 맘에 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KBS,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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