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트로 디자인 적용 롯데껌 5종 소개

‘부활! 롯데껌’ 캠페인을 소개하는 모델 김아영. [롯데웰푸드 제공]
‘부활! 롯데껌’ 캠페인을 소개하는 모델 김아영. [롯데웰푸드 제공]

[헤럴드경제=박병국 기자] 롯데웰푸드가 ‘부활! 롯데껌’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21일 밝혔다. 배우 김아영을 모델로 채용해 레트로 콘셉트의 진수를 느낄 수 있다.

캠페인 제품은 후레쉬민트, 스피아민트, 쥬시후레쉬, 커피껌, 이브껌 등 ‘부활 레트로껌 프로젝트’가 적용된 5종이다. 당시의 롯데껌 CM송을 적용해 향수를 불러일으키는 동시에 젊은 소비자에게 최근 유행하는 레트로 콘셉트의 정수를 느끼게 한다.

롯데웰푸드의 올해 3분기 누적 껌 매출 성장률은 지난해 동기 대비 30%에 달한다. 특히 젊은 세대에서 선호도가 높은 풍선껌 ‘왓따’는 50% 이상, 나들이 및 야외활동을 위한 장거리 운전에 유용한 ‘졸음번쩍껌’도 60% 이상 성장했다.

롯데웰푸드 관계자는 “최근 레트로 콘셉트로 폭발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배우 김아영과 시너지가 기대되는 캠페인”이라며 “레트로껌을 시작으로 남녀노소 모두가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제품을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cook@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