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교육청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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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수원)=박정규 기자]경기도교육청(교육감 임태희)이 전문가의 재능기부를 통한 경기공유학교 파일럿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경기공유학교는 지역사회와 협력을 기반으로 학생 개인의 특성에 맞는 맞춤 교육과 다양한 학습 기회를 보장하기 위한 학교 밖 교육활동과 시스템을 포괄하는 지역교육협력 플랫폼이다.

‘찾아가는 탁구 교실’은 성남교육지원청이 운영하는 경기공유학교 재능기부형 파일럿 프로그램이다.

탁구 교실은 세계 선수권 대회를 석권한 이에리사 등 다음달 7일까지 운영한다.

김인숙 지역교육협력과장은 "이제 지역의 유‧초‧중‧고‧특수학교 학생들의 교육과 성장을 위해 지역사회가 관심을 가져야 한다”라며 “전문가들의 경기공유학교 재능기부에 감사드리며 이분들의 교육에 대한 관심과 노력이 학생들의 질 높은 배움과 성장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fob140@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