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인천)=이홍석 기자]인천시 중구 영종2동이 내년 개청될 예정이다.
인천시 중구는 인구증가에 대비 ‘영종1동 분동 추진’에 따라 ‘영종2동 행정복합센터 신축공사’를 진행하고 있다.
공사비 총 108억원을 투입, 중산동 1912-4 번지 일원에 대지면적 1200㎡, 연면적 2998㎡, 지하 1층~지상 5층 규모로 건립중이다. 오는 2024년 1월 1일 개청을 목표로 하고 있다.
김정헌 중구청장은 “영종2동 개청 준비 상황을 지속 점검해 계획된 일정에 맞춰 사업을 추진하겠다”며 “주민을 위한 행정·복지 서비스 제공과 편리하고 쾌적한 주민 쉼터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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