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IL(CEO 안와르 알 히즈아지·사진) 은 6일 서울 마포구 공덕동 본사에서 한국사회복지협의회와 함께 ‘2023 올해의 시민영웅 시상식’을 진행한다.

시상식에서 S-OIL은 위험에 처한 이웃을 구하기 위해 희생정신을 발휘한 올해의 시민영웅 21명을 선정, 상패와 상금 1억4000만원을 전달했다. S-OIL은 2008년부터 16년 동안 총 308명의 시민 영웅을 발굴해 약 20억원의 상금을 시상하고 있다.

한영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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