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경주)=김병진 기자]한국수력원자력(주) 월성원자력본부는 지난 26일 직원가족 초청 행사를 시행했다.
이날 행사는 기업문화 개선 및 직원가족 대상 원전안전성 홍보를 위해 준비됐다.
100여명의 참석자들은 원전 시뮬레이터 운전체험, 전망대 견학 및 가족 근무 사무실 방문 등 평소에 볼 수 없었던 가족직원의 근무현장을 직접 보고 이해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김한성 본부장은 "안전한 원전 운영을 위해 밤낮을 가리지 않는 직원들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번 행사를 통해 직원 가족들의 자긍심을 고취하고 소중한 추억을 만들어 가시기를 소망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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