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슈제이 '베이직 아쿠아 올인원'[무슈제이 제공]
무슈제이 '베이직 아쿠아 올인원'[무슈제이 제공]

[헤럴드경제=손인규 기자] 최소화된 제품으로 최대의 스킨케어 효과를 원하는 소비자들의 니즈로 뷰티 업계에서 스키니멀리즘을 겨냥한 제품이 잇따라 출시 중이다.

쉽고 간결한 뷰티 루틴을 제안하는 남성 뷰티 브랜드 무슈제이는 건조하지만 피지 분비가 많은 남자 피부 특성을 반영해 올인원 제품을 개발했다. 무슈제이의 ‘베이직 아쿠아 올인원’은 10중 히알루론산, 세라마이드, 시카 등의 성분을 함유한 올인원 로션. 충분한 수분감과 번들거림 없는 마무리감이 특징이다. 수분 충전, 장벽 강화, 피부 개선 등 3중 수분 케어로 세안 후 제품 하나만으로도 쉽고 빠르게 스킨케어가 가능하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LF의 컨템포러리 비건 뷰티 브랜드 ‘아떼(athe)’는 최근 신제품 ‘바이탈 비 캄 판테놀 앰플 크림’을 선보였다. ‘바이탈 비 캄 판테놀 앰플 크림’은 앰플과 크림을 합친 제품으로, 비타민 B5의 유도체인 ‘판테놀’ 성분이 피부 보습에 도움을 주고 피부 진정에 도움이 되는 티트리잎수를 72% 함유해 베이스 메이크업 전 모공과 요철 등 피부 결점을 정돈해 주는 제품이다.


ikson@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