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인천)=이홍석 기자]인천교통공사는 내달부터 월미바다열차 야간 운행을 실시한다.
월미바다열차의 성수기는 4월부터 10월까지이며 이 기간 동안 주중(화‧수‧목)에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행하고 주말(금‧토‧일, 공휴일)에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9시까지 운행한다.
월미바다열차를 야간에 이용하면 내항에 설치된 미디어파사드, 월미바다열차 하부 경관조명, 월미도 앞바다 석양 등 아름다운 경관을 감상할 수 있다.
월미바다열차는 매주 월요일을 정기휴무일로 지정해 시스템 점검 및 유지보수를 시행하고 있다.
gilbert@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