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케미칼이 창립 47주년(3월16일)을 맞아 대전 지역아동센터에 쌀 10㎏ 600포(약 1700만원 상당)를 지난 10일 기부(사진)했다고 밝혔다. 기부된 쌀은 지역 농촌 경제의 활성화를 위해 롯데케미칼이 대산공장 인근 농가에서 직접 구매한 것으로 유성구 행복누리재단을 통해 지역아동센터에 전달됐다.
이날 롯데케미칼 종합기술원 임직원들은 대전 지역아동센터에 방문하여 일손을 돕고 환경교육 프로그램인 ‘롯데그린스쿨’을 실시했다. 아동들은 환경보호의 중요성과 올바른 플라스틱 재활용 방법을 교육받았고, 폐플라스틱을 재활용해 줄넘기를 만들며 자원의 선순환을 몸소 체험해보는 시간을 가졌다.
양대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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