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제약(대표 백상환)은 프리미엄 포스트바이오틱스 ‘굿프로바이옴’(사진)을 출시했다.
굿프로바이옴은 장건강과 면역력에 집중한 복합기능성 유산균 건강기능식품으로, 유산균의 4세대로 구분되는 포스트바이오틱스 제품이다. 포스트바이오틱스는 생균인 프로바이오틱스와 생균의 먹이인 프리바이오틱스, 유산균이 배출하는 유익성분인 유산균대사물이 더해진 유산균이다.
굿프로바이옴은 장 건강을 위한 프리미엄 균주로써 덴마크 다니스코 사의 특허 유산균 7종이 사용됐다. 한 캡슐당 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 인정하는 최대 함량인 100억마리 섭취를 보장하기 위해 제조 시 560억마리가 투입됐다고 회사 측은 전했다.
면역건강을 위해 아연 8.5mg, 비타민D 10ug 배합해 일일 권장섭취량의 100% 기준을 채웠다고. 이에 더해 유산균의 보존력을 높이기 위한 코팅기술과 개별포장 알루미늄 PTP를 적용했다고 덧붙였다.
동아제약 관계자는 “유산균의 섭취 목적인 장건강과 면역력에 집중해 세계 3대 유산균회사인 다니스코의 프리미엄 균주를 엄선해 만들었다”고 말했다.
손인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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