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칼텍스는 설날을 앞두고 에너지 취약 계층을 위한 난방유 3억원을 지원(사진)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난방유 지원사업은 최근 경제위기 및 난방유 가격 급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이웃에 따뜻한 에너지를 나누고 에너지 기업으로서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고자 마련됐다.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설 명절 전후에 진행되는 ‘설 맞이 난방유 지원’은 서울시 4개 마을 110가구와 여수지역 취약계층 가정 100가구 등 총 210가구에 제공된다. 한영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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