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군포센터 오픈…BMW “경기 서남부 최대, 편의시설 다양”

BMW 삼천리 군포 서비스센터. [BMW 제공]
BMW 삼천리 군포 서비스센터. [BMW 제공]

[헤럴드경제=김성우 기자] BMW 그룹 코리아의 공식 딜러사인 삼천리 모터스가 경기 서남부 최대 규모의 BMW 군포 서비스센터를 새롭게 오픈했다고 9일 밝혔다.

경기도 군포시 당정동에 들어선 서비스센터는 지상 5층에서 지하 1층까지 규모로, 약 1만2434㎡면적에 달한다. 내부에 16개의 판금 워크베이, 12개의 도장 워크베이를 포함한 총 70개의 워크베이를 갖췄다.

전기차 전문 정비 공간, M 모델 전용 ‘M 퍼포먼스 개러지’, 최고 수준의 BMW 마스터 테크니션 및 전담팀으로 구성된 ‘BMW 마이스터 랩’도 설치했다.

방문객을 위한 프리미엄 고객 라운지도 눈길을 끈다. 스크린 골프장, 네일 케어 서비스가 가능한 여성 고객 전용 라운지, 넷플릭스 서비스 존까지 갖췄다.

BMW 관계자는 “군포 서비스센터는 경기 서남부권 최대 규모의 시설”이라면서 “방문 고객을 위한 프리미엄 고객 라운지를 운영하며 단순한 서비스센터를 넘어 다양한 여가 및 문화 혜택을 제공하는 복합문화시설로 조성하려고 노력했다”고 말했다.


zzz@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