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구청장 이기재)는 계묘년 새해 새롭게 달라지는 주요 정책 등을 모아 5개 분야 60개 사업으로 구성한 ‘2023 새해 달라지는 양천생활’을 선보인다고 2일 밝혔다. 새해 양천구에서는 ▷깨끗한 도시 ‘재건축 안전진단 제도개선’ 등 13건 ▷건강한 도시 ‘양천마라톤대회, 안양천가족정원 개장’ 등 9건 ▷안전한 도시 ‘노후 CCTV 교체 통한 안심골목길 조성’ 등 12건 ▷따뜻한 도시 ‘양천아이사랑택시’ 등 16건 ▷행복한 교육도시 ‘양천교육박람회’ 개최 등 10건으로 이뤄진 주민생활과 밀접한 총 60개 사업이 추진될 예정이다. 김용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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