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용재 기자] 서울 강남구(구청장 조성명)가 강남아트 송년 특별전의 일환으로 23일까지 관내 갤러리 6곳의 전시 투어를 연다고 9일 밝혔다. 또 21일부터 25일까지 코엑스에서 열리는 대규모 아트마켓인 ‘2022 서울아트쇼’에서 ‘강남아트 특별관’을 운영한다.
‘강남아트 특별관’에서는 관내 150여개의 갤러리 홍보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강남구가 기획한 갤러리 투어, 기획전, 아트 콘서트 등을 운영한다. 이번 송년특별전을 포함해 올해 총 5차례의 전시 투어에 50개의 갤러리가 참여했다.
이번에 선보이는 전시 투어는 9일부터 23일까지 청담동 일대 갤러리 5곳(갤러리 오 스퀘어, 김리아갤러리, 자넷 오 갤러리, 지갤러리, 탕 컨템포러리 아트)과 갤러리아 명품관 ‘이건용 개인전’이 함께한다.
해당 전시를 관람하고 비치된 리플릿에 방문 인증 스티커를 붙이면 서울아트쇼의 티켓 2매와 강남아트 에코백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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