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에너지(사장 정기섭·사진)는 24일 인천 서구 청라국제도시에 위치한 용머리공원에서 강범석 인천 서구청장, 이전혁 포스코에너지 기획지원본부장, 신정원 초록우산어린이재단 본부장이 참석한 가운데 ‘미세먼지 저감 3호 숲’ 조성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이번에 조성된 미세먼지 저감 숲에는 탄소 저감 능력이 뛰어나다고 알려진 왕벚나무, 단풍나무, 소나무, 관목 등 약 1000그루가 식재됐다. 포스코에너지는 인천LNG복합발전소가 위치한 인천 서구가 서해에서 유입되는 미세먼지에 대한 우려가 큰 지역임을 고려해 2020년 이후 매년 미세먼지 저감 숲을 조성하고 있다. 주소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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