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한양행(대표 조욱제)이 피부용 건강기능식품 ‘와이즈헬스 스킨클리어 로즈마리’(사진)를 새로 내놓았다.

스킨클리어 로즈마리는 피부건강과 미용을 동시에 고려한 제품. 피부건강에 도움을 주는 로즈마리추출물등복합물(SunMax)과 기초영양용 비타민A와 비타민E(일일영양성분기준치 100% 함유)가 주성분. 지방·탄수화물·단백질 대사와 에너지생성에 필요한 비오틴(일일영양성분기준치 200% 함유)도 추가됐다.

식약처 기능성 인증 개별인정원료인 로즈마리추출물등복합물은 유한양행 와이즈헬스 브랜드가 국내에서는 처음으로 피부건강 기능성 원료로 사용했다. 로즈마리잎 추출물과 마리골드꽃 추출물을 8 대 1 비율로 배합해 자외선에 의한 손상으로부터 피부건강을 유지하는 데 도움을 준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제품의 안정성을 위해 합성향료와 감미료 등 7가지 우려성분을 배제한 식물성 연집 캡슐로 제조됐다. 개별 PTP 포장으로 산소와 열을 차단해 산패위험을 억제한다고도 했다.

유한양행 측은 “피부주름 또는 경증 내지 중증도의 팔자주름이 있는 20∼50세 성인 남녀 100명에게 90일 동안 섭취하게 했다. 피부과 전문의의 평가를 통해 홍반이 감소한 것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손인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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