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S일렉트릭은 윗추 웻차치와(사진 왼쪽 여섯번째) 주한태국대사 등이 청주사업장을 방문해 스마트팩토리 현장을 둘러보고 향후 현지 사업, 기술 협력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고 4일 밝혔다. 건설·화확 주력인 태국 2위 그룹 SCG의 니티 파타라촉(사진 왼쪽 일곱번째) 사장은 “태국 현지에서 다양한 사업 기회를 함께 모색 해 나갈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LS일렉트릭 청주사업장 G동은 부품부터 자사 주력인 저압 전력기기의 조립, 시험, 포장 등 전 라인에 걸쳐 자동화 시스템이 구축돼 있다. 주소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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