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준 수원시장 페북 캡처.
이재준 수원시장 페북 캡처.

[헤럴드경제(수원)=박정규 기자]이재준 수원시장은 20일 자신의SNS를 통해 새로운 수원 기획단의 '새로운' 시작입니다라는 글을 올렷다.

이 시장은 “‘수원을 새롭게 시민을 빛나게’ 하기 위한 여정의 시작,새로운 수원 기획단.기획단의 중심은 늘 시민 여러분이었습니다. 오늘 해단식은 끝이 아닌 새로운 시작입니다. 선거 전, 시민 여러분께서 보내주신 많은 제안부터 인수위, 기획단에서 제안한 신규사업까지.시민 여러분의 목소리가 담긴 현실성 있는 정책을 만들기 위해 심사숙고하여 만든 50개 약속사업과 40개 희망사업들. 지난 10월 5일 비전선포식의 프러포즈는, 모두 시민 여러분의 목소리와 기획단의 헌신으로 만들어졌습니다”고 격려했다.

그는 “이제, 약속을 지키겠습니다. 여러분들의 목소리가 담긴 청사진으로, 경제특례시, 생활특례시, 돌봄특례시를 완성하여, ‘수원을 새롭게, 시민을 빛나게’ 나아가겠습니다”고 했다ㅣ.

이어 “수원의 비전을 만들어주신 시민 여러분과 기획단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앞으로도 여러 시정 분야에서 가슴 뛰는 수원특례시를 위해 함께 해주시길 부탁드립니다”고 덧붙였다.


fob140@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