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구청장 이기재)는 20일 관내 어린이집 41개소 소속 원아 2200여 명과 함께하는 ‘양천꼬마들의 요리 DAY’ 행사를 개최한다고 18일 밝혔다. 올해 3회째를 맞이하는 이번 행사는 양천구 민간어린이집연합회와 직장어린이집연합회 주관으로 양천구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와 연계해 운영된다. 행사는 감염병 예방을 위해 각 어린이집에서 비대면 온라인 플랫폼 접속을 통해 진행된다. 아이가 가을철 식재료를 이해하고 건강한 식습관을 형성할 수 있도록 온라인 영양교육을 진행한다. 이어 꼬마요리사로 변신할 2200여 명의 아동이 보육교사의 지도 아래 아기자기한 요리솜씨를 한껏 뽐낼 예정이다. 김용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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