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용산구(구청장 박희영)가 평생학습 프로그램 일환으로 ‘실버인지 놀이지도사 자격과정’을 개설하고 수강생 20명을 모집한다고 4일 밝혔다.
실버인지 놀이지도사 교육은 19일부터 다음달 9일까지 한남동공영주차장 복합문화센터 2층에 위치한 용산구평생학습관에서 7회 진행된다.
교육은 치매예방을 위한 인지놀이 활용법 등 자격증 취득 과정으로 운영된다. 총 7회 과정 중 6회 이상 출석 시 수료증이 발급된다. 희망자에 한해 실버인지놀이지도사 자격증 시험에 응시할 수 있다. 김용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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