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규 콘텐츠 인기...누적 조회 급증

다방이 MZ(밀레니얼+Z)세대와의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제작한 신규 유튜브 콘텐츠가 최근 누적 조회수 130만회를 돌파했다. 사진은 다방의 유튜브 콘텐츠 중 한 장면 [다방 제공]
다방이 MZ(밀레니얼+Z)세대와의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제작한 신규 유튜브 콘텐츠가 최근 누적 조회수 130만회를 돌파했다. 사진은 다방의 유튜브 콘텐츠 중 한 장면 [다방 제공]

국내 부동산 플랫폼 다방은 최근 MZ(밀레니얼+Z)세대를 겨냥해 제작한 자사의 신규 유튜브 콘텐츠가 누적 조회수 130만회를 돌파했다고 8일 밝혔다. 다방은 최근 유튜브를 활용한 홍보 마케팅을 적극 전개하고 있다.

다방을 운영하는 스테이션3는 최근 주택 구매력이 높아진 MZ세대와의 소통을 강화하고, 다방 서비스를 직관적이고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정보와 재미를 모두 녹인 부동산 콘텐츠를 새롭게 연재 중이다.

우선 동네 투어 콘텐츠 ‘어디 사세요?’는 특정 지역에 오랜 기간 동안 살고 있는 실제 동네주민과 함께 걸으며 해당 지역의 장단점과 동네 생활 꿀팁 등을 이야기 한다. 이어 “다른 사람들은 어떤 집에서 살까”라는 궁금증에서부터 시작된 온라인 집들이 콘텐츠 ‘방터뷰’에서는 내 방, 내 집, 내 동네를 자랑하고 MZ세대 출연자들의 자취 생활을 엿볼 수 있는 콘텐츠로 젊은 층의 공감과 관심을 동시에 불러일으킨다.

특히 ‘어디 사세요?’ 코너에서는 촬영 지역의 다방 파트너 공인중개사사무소 중 참여를 원하는 중개사무소의 신청을 받아 상호명을 함께 노출하는 등 파트너사와의 동반 성장에 적극 힘쓰고 있다.

이런 노력에 힘입어 다방 유튜브 신규 콘텐츠의 누적 조회수는 130만회를 돌파했다. 무엇보다 주 시청 연령층을 분석한 결과 20~40대가 77.2%로 절반 이상을 차지하며 MZ세대를 겨냥한 마케팅의 소기의 성과를 거두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다방 관계자는 “부동산과 친하지 않아 어렵다고만 생각할 수 있는 MZ세대를 위해 누구나 쉽게 공감하면서 즐길 수 있는 콘텐츠를 제작하게 됐다”며 “다방 유튜브 채널을 통해 MZ세대들과 직접적인 소통을 강화하고 동시에 공인중개사와의 상생을 함께 실천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다방 유튜브 콘텐츠 ‘방터뷰’와 ‘어디사세요?’는 매주 수요일 오후 6시 다방의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된다. 홍승희 기자


hs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