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
“동탄 오르니 분당이 싸보이네” 반도체 머니, 이대로 강남까지 갈까 [부동산360]
-
2
세종시 땅 40%에 집 더 짓는다…말 많던 ‘세종 특공’ 부활하나 [부동산360]
-
3
월세 올리지 않는 대신 ‘관리비 바가지’ 내년부턴 못한다 [부동산360]
-
4
34억에 사서 딸부부 줬더니 70억 돌파…정몽준·MBK·코리안리 기업인들 모인 왕궁터[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
-
5
[단독] 洪-吳 회동 전, 차관-부시장부터 만난다…주택공급 협의 재개 [부동산360]
-
6
강남 4% 오를 때 강동 32% 급등…대출 규제 덜한 곳, 불장됐다 [부동산360]
-

국가철도공단, 20개 기관 합동 ‘재난대응 안전한국 훈련’ 실시
[헤럴드경제=홍승희 기자] 국가철도공단은 용산역과 상봉역을 잇는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 B노선 제1공구 건설 현장에서 20개 기관이 참여하는 ‘2026년 재난대응 안전한국 훈련’을 실시했다고 20일 밝혔다. 재난대응 안전한국 훈련은 대형 재난상황을 가정해 실전 대응 역량을 높이기 위해 실시하는 범정부 차원의 종합 재난대응 훈련이다. 재난 및 안전관리 기본법 및 행정안전부 재난 대비훈련 기본계획에 따라, 중앙부처·지방자치단체·공공기관 이 참여한다. 이번 훈련은 집중호우와 돌풍으로 크레인이 전도되면서 공중보행교를 타격하고 파손된 건설자재 잔해로 인해 화재와 작업시설이 붕괴하는 등 연쇄적인 복합재난이 발생한 상황을 가정해 실전과 같이 진행됐다. 공단을 비롯한 용산구청, 용산소방서 등 20개 기관은 국가 재난안전통신망(PS-LTE)을 적극 활용해 유관기관 간 신속한 재난 상황 공유체계를 점검하는 한편 재난 발생 시 필요한 인력·장비 등을 통합 관리하고 신속한 자원 동원을 지원하는 재난관
2026-10-20 16:34:47
-
![한국자산신탁, 여의도 시범 재건축 사업 속도 낸다 [부동산360]](https://static.heraldcorp.com/img/1X1.png)
한국자산신탁, 여의도 시범 재건축 사업 속도 낸다 [부동산360]
한국자산신탁이 여의도 시범아파트 재건축사업의 사업시행계획인가와 삼성물산 시공자 선정을 연이어 마무리하며 본궤도에 올랐는데 이는 영등포구청을 비롯한 관계 인허가청의 적극적인 행정 지원과 한국자산신탁의 사업관리, 토지등소유자의 협력이 맞물리며 사업시행계획인가로 이어졌다.
2026-10-20 16:30:12
-
![월세 올리지 않는 대신 ‘관리비 바가지’ 내년부턴 못한다 [부동산360]](https://static.heraldcorp.com/img/1X1.png)
월세 올리지 않는 대신 ‘관리비 바가지’ 내년부턴 못한다 [부동산360]
[헤럴드경제=홍승희 기자] 내년 4월부터 임대사업자가 임대차계약을 신고할 때 관리비와 사용료 금액 또는 산정방식을 함께 의무 신고해야 한다. 올해 초 이재명 대통령이 집합건물 관리비를 과다하게 인상하는 사례를 범죄로 규정하며 관계부처에 개선을 주문한 데 따른 것이다. 국토교통부는 20일 열린 국무회의에서 이 같은 내용의 ‘민간임대주택에 관한 특별법’(이하 민간임대주택법) 시행령 일부 개정안이 의결됐다고 밝혔다. 민간임대주택법 시행령 개정안은 관리비·사용료의 투명성을 높이고 임대주택 관리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먼저 임대사업자가 임대차계약에 관한 사항을 신고할 때 임대차기간, 임대료, 대출 금액, 임차인 현황 외에 관리비와 사용료 금액 또는 산정방식도 함께 신고하도록 추가한다. 시장·군수·구청장은 임대사업자가 신고한 임대 조건을 현재 지방정부 공보에만 공고하고 있으나, 앞으로는 누리집에도 공고하도록 한다. 아울러 시·도에서도 100호 이상 민간임대주택단지의 임대료 증액 비율을 조례
2026-10-20 13:08:40
-

경기 남부선 중소형이 대형 집값 앞질러
경기 남부 주택시장에서 중소형 평수가 대형 평수에 비해 더 비싸게 거래되는 ‘가격 역전’ 현상이 나타나고 있다. 삼성전자 등 반도체 기업이 ‘국민평형’에 한해 1.5% 저금리로 최대 5억원까지 사내대출을 지원하면서 중소형 주택으로 매수세가 몰린 것이다. 전월세난이 심화하는 가운데 성과급과 사내대출로 자금 조달 여력을 확보한 20~30대 직장인들이 내 집 마련에 나서면서 중소형 아파트의 몸값을 끌어올리고 있다는 분석이다. ▶몸값 귀해진 84㎡…전체 평형에서 가장 비싸게 거래=20일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에 따르면 동탄구 반송동 ‘시범다은마을포스코더샵’은 지난 13일 84㎡(전용면적)가 9억5500만원에 거래되며 같은 단지 120㎡ 최고가인 9억3000만원을 뛰어넘었다. 98㎡ 최고가(9억6000만원)와의 가격 차이도 지난해 1억500만원에서 올해 500만원으로 줄었다. 경기 수원시 영통구 망포동 ‘영통아이파크캐슬2단지 84㎡ 역시 지난 7월 말 12억4000만원에 손바뀜하며 올
2026-10-20 11:21:28
-
![“40평보다 33평이 6500만원 더 비싸” 85㎡까지만 사내대출에 ‘집값 역전’[부동산360]](https://static.heraldcorp.com/img/1X1.png)
“40평보다 33평이 6500만원 더 비싸” 85㎡까지만 사내대출에 ‘집값 역전’[부동산360]
경기 남부 주택시장에서 ‘넓을수록 비싸다’는 집값 공식이 흔들리고 있는 가운데 성과급과 저금리 사내대출 등으로 자금 조달 여력을 갖춘 반도체 기업 임직원들의 매수세가 이어지면서 작은 주택형의 거래가격이 더 넓은 주택형을 뛰어넘는 ‘가격 역전’ 현상까지 나타났다.
2026-10-20 10:32:38
-

LH, 건설 현장 남는 자재 공유해 65억원 아꼈다
한국토지주택공사는 건설현장에 반입된 뒤 사용되지 않거나 재사용할 수 있는 자재 등이 폐기 처리되지 않고 다른 현장에서 다시 활용될 수 있도록 건설자원 정보를 공유하는 플랫폼인 ‘건설자원 공유플랫폼’을 통해 현재까지 65억원가량의 비용 절감과 자원순환 효과를 창출했다고 20일 밝혔다.
2026-10-20 09:27:33
-

“교통비 환급 꼭 누리려면”…‘모두의카드’ 이용자 26일까지 카드번호 확인해야
국토교통부는 모두의카드 이용자 중 아직 카드정보를 현행화하지 않은 이용자는 교통비 환급을 위해 오는 26일까지 이용 중인 카드번호와 모두의카드에 등록된 번호가 일치하는지 확인해야 한다고 20일 공지했으며, 번호 확인 후 등록된 카드번호와 사용 중인 카드 번호가 다르면 모두의카드 누리집이나 앱에서 사용 중인 카드번호로 변경해야 한다.
2026-10-20 06:00:00
-

국가철도공단 캐릭터 레일로, ‘지자체·공공 캐릭터 페스티벌’ 2년 연속 수상
[헤럴드경제=홍승희 기자] 국가철도공단은 17일 대전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26 대한민국 지자체·공공 캐릭터 페스티벌’ 시상식에서 상품개발 혁신상을 수상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수상은 공단이 사회적기업들과 손잡고 공단 공식 캐릭터 ‘레일로’를 활용한 다양한 굿즈를 개발해 국민과의 소통 창구로 적극 활용하는 한편, 사회적기업의 판로 확대와 매출 증대에 기여한 상생협력 노력을 대외에 인정받은 성과다. 공단은 사회적기업들과 ‘KR 굿즈팀’을 결성하고, ‘레일로’를 활용한 키캡, 키링 등 총 73종의 굿즈를 개발했다. 개발된 굿즈는 서울역·수서역·부산역 등 역사 내 오프라인 매장과 ‘레일로샵’ 등 온라인 매장에서 판매되고 있으며, 지난 ’25년 매장 개점 이후 누적 매출 1억원을 돌파했다. 또한 이러한 상생협력 모델을 확산하기 위해 공단은 지난 9월 열린 ‘제3회 대한민국 사회적가치 페스타’에서 ‘레일로’ 굿즈를 전시하고, 사회적기업과의 협력 사례를 공유했으며 이달 16일부터 18일까
2026-10-19 14:02:22
-
![대교·목화 이어 시범까지…삼성물산, 여의도 한강변에 ‘래미안 벨트’ [부동산360]](https://static.heraldcorp.com/img/1X1.png)
대교·목화 이어 시범까지…삼성물산, 여의도 한강변에 ‘래미안 벨트’ [부동산360]
[헤럴드경제=홍승희 기자] 삼성물산 건설부문이 2조2000억원 규모의 여의도 시범아파트 재건축 사업을 수주했다. 이번 시공권 확보로 동여의도 일대에 ‘래미안 벨트’가 형성될 전망이다. 삼성물산은 지난 16일 여의도 시범아파트 재건축 사업시행자인 한국자산신탁이 토지등소유자 전체회의에서 삼성물산을 시공사로 최종 선정하는 안결을 가결했다고 19일 밝혔다. 이 사업은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도동 50번지 일대에 지하 6층~지상 최고 59층, 총 2480세대와 부대복리시설 등을 조성하는 사업으로 공사비는 약 2조 2685억원 규모다. 1971년 준공된 여의도 시범아파트는 엘리베이터와 중앙난방, 입식 주방 등 당시 혁신적인 주거방식을 도입하며 대한민국 고층 공동주택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한 상징적인 단지다. 대표적인 ‘한강벨트’ 입지에 업무∙상업∙문화 인프라까지 모두 갖추는 등 여의도를 대표하는 핵심 사업지다. 삼성물산은 국내 아파트 주거문화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했던 시범아파트의 상징성과 헤리티지를
2026-10-19 09:48:22
-

“살고 싶은 도시 만든다” LH, 철탑 디자인 바꾸고 지중화 속도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3기 신도시 중 최초로 남양주 왕숙지구에 경관 친화적인 신개념 철탑 설치를 추진한다고 19일 밝혔는데, 철탑은 전력공급 필수 시설이나 경관 저해 등의 이유로 기피시설로 여겨져 왔으나 LH는 철탑의 경관 저해 요소를 줄이고 주변 환경과의 조화를 강조할 수 있도록 디자인을 개선했다.
2026-10-19 09:31:53

![한국자산신탁, 여의도 시범 재건축 사업 속도 낸다 [부동산360]](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0/news-p.v1.20261020.f98ee3a13fca44c298639f3765e23f07_T1.png?type=h&h=640)

![“40평보다 33평이 6500만원 더 비싸” 85㎡까지만 사내대출에 ‘집값 역전’[부동산360]](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0/news-p.v1.20261020.38071c741a0a42e5abcabadd50568075_T1.png?type=h&h=640)



![대교·목화 이어 시범까지…삼성물산, 여의도 한강변에 ‘래미안 벨트’ [부동산360]](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9/news-p.v1.20251114.19fa850bdc2b4a768c3c7778b842ad92_T1.jpg?type=h&h=6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