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
“월급 한 푼 안 써도 7년반” 서울 상위 20% 전세, 고소득층도 막혔다 [부동산360]
-
2
[속보] “수도권 잔류 최소화”…2차 공공기관 이전, 내년부터 ‘선도이전’
-
3
“다주택자 다 죽게 생겼다” 2주택자 비중, 44개월 만에 최저 [부동산360]
-
4
강남 아파트 거래 비중 9.1% ‘연중 최저’, 9억 이하만 산다[부동산360]
-
5
“이효리 신혼집, 카라 박규리가 샀대” 연예인끼리 사고파는 단 54가구 삼성동 주상복합[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
-
6
[단독] ‘서울 최소 잔류’ 공공기관 이전, 위약금만 수백억…‘30조 청구서’ 오나 [부동산360]
-
![LH, 서울 도심에 3년 내 매입임대 2만호 공급 [부동산360]](https://static.heraldcorp.com/img/1X1.png)
LH, 서울 도심에 3년 내 매입임대 2만호 공급 [부동산360]
[헤럴드경제=홍승희 기자]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향후 3년간 서울 도심에 매입임대주택 2만호를 공급한다고 밝혔다. 부천대장지구 급의 매입임대주택이 청년을 위해 1만5000호, 신혼부부를 위해 3400호가 분산 공급될 예정이다. LH는 8일 서울시 종로구 소재 신축매입 청년주택에서 청년 주거 문제 해결을 위한 현장 간담회를 열고 이같이 밝혔다. LH는 이 자리에서 도심 내 양질의 청년주택을 신속하게 공급하기 위한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간담회는 청년들의 주거 불안과 고민을 해소할 수 있도록 청년들의 목소리를 현장에서 직접 듣고 해결 방안을 함께 모색하면서 도심 내 청년주택 공급 실효성을 극대화하고자 마련됐다. 행사에는 김이탁 국토교통부 제1차관, 김남근 더불어민주당 의원, 오기형 더불어민주당 의원, 이용선 더불어민주당 의원, 이성훈 LH 사장을 비롯해 청년 시의원 등 총 20여 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LH가 서울 도심에 확보한 신축매입 청년주택을 함께 둘러보며 평면·마감·빌트인
2026-09-08 16:30:09
-

이헌욱 한국부동산원 원장 “500세대 미만 정비사업 핀셋지원” 공급 역량 ‘집중’
[헤럴드경제=홍승희 기자] 이헌욱 한국부동산원장은 7일 본사에서 부동산시장 점검회의를 열고 “정부가 주택공급 확대를 위한 제도와 정책수단을 마련한 만큼 이제 중요한 것은 현장에서 실제 공급으로 이어지게 하는 것”이라며 정부 공급대책의 신속한 실행 지원을 강조했다. 한국부동산원은 지난 달 정부가 발표한 8·13 대책의 방향에 맞춰 단순 시장 점검을 넘어 정비사업의 현장 실행력을 높이는 데 기관 역량을 집중할 방침이다. 정부의 8·13 대책에는 전월세 및 매매시장 안정을 위해 수도권에 23만호 이상을 추가 공급하는 안이 담겼다. 이 원장은 이날 회의에서 정부 대책 발표 이후 서울·수도권의 매매·전월세 시장과 공급물량 변화를 점검했다. 아울러 정비사업 사각지대를 없애기 위해 약 500세대 미만의 소규모단지를 대상으로 핀셋지원을 포함한 정비사업 지원 다각화 방안을 논의하는 한편, 정비사업이 실제 주택공급으로 연결되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병목을 줄이는 데 한국부동산원의 역량을 집중하라고 지시했
2026-09-08 14:39:21
-

래미안트리니원·디에이치방배 5000가구 입주해도 서초구 전셋값 안 깎인다
“부동산 시장은 항상 급한 사람이 지는 법입니다. 작은 평수는 수요가 워낙 많아 가격이 안 떨어지고, 큰 평수만 입주장 효과가 나타나고 있어요.”(서울 서초구 반포동 A공인중개사무소 대표) 올해 서울 서초구에서 5000가구 넘는 신축 아파트가 잇달아 입주를 시작했지만 ‘입주장 효과’는 좀처럼 나타나지 않고 있다. 통상 대단지 입주가 시작되면 집주인들이 잔금 마련 등을 위해 전세 매물을 내놓으면서 전셋값이 내려가는게 일반적이다. 하지만 반포동·방배동 일대는 중소형 평형을 중심으로 임차 수요가 꾸준히 유입되면서 가격이 꺾이지 않고 있다. 8일 부동산 빅데이터 업체 아실에 따르면 전날 서초구 아파트 전세 매물은 6908건으로 6개월 전인 3월 7일 3555건에서 94.3% 증가했다. 올 하반기 반포동 ‘래미안트리니원(2091가구)’, 방배동 ‘디에이치방배(3064가구)’ 등 대단지 입주가 이어진 영향이다. 반포동 매물은 지난 6월 하루 새 100건 이상 증가하는 날이 반복되며 5월 말에는
2026-09-08 11:33:04
-
국토부, 5000억 들여 도심 땅 선제 매입
2026-09-08 11:31:59
-

쌍용건설, 길음역 인근에 574가구 ‘더 플래티넘’
서울 길음역 인근에 쌍용건설 ‘더 플래티넘’(조감도)이 들어설 전망이다. 쌍용건설은 지난 달 31일 서울 성북구 돈암동 역세권 지역주택사업의 공사도급계약을 체결했다고 8일 밝혔다. 이 사업은 서울시 성북구 돈암동 624번지 일원 1만3043.35㎡ 부지에 지하 6층~지상 29층, 총 7개동 574세대 규모의 공동주택과 근린생활시설, 커뮤니티지원시설 등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총 공사비는 2150억원이다. 공동주택은 ▷50㎡ 102세대 ▷59㎡ 286세대 ▷70㎡ 28세대 ▷84㎡ 158세대 등 총 574세대로 구성되며, 이 가운데 조합원 410세대, 일반분양 49세대, 공공임대 115세대가 공급될 예정이다. 사업지는 서울 지하철 4호선 길음역과 인접한 역세권으로 서울 도심 접근성이 우수하다. 인근 길음뉴타운을 중심으로 주거 인프라가 잘 갖춰져 있어 병원과 대형마트 등 다양한 생활편의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쌍용건설의 더 플래티넘은 세계적인 고급건축 시공 노하우를 가진 전문가들이 시공하
2026-09-08 11:31:51
-

현대엔지니어링, 북서울꿈의숲 플랜비 정원으로 ‘2026 서울 정원도시상’ 수상
[헤럴드경제=홍승희 기자] 현대엔지니어링이 지난해 북서울꿈의숲에 조성한 도심 속 생태공간 ‘플랜비 정원’으로 ‘2026 서울특별시 정원도시상’에서 기업동행특별상을 수상했다고 8일 밝혔다. 올해로 14회를 맞은 ‘서울특별시 정원도시상’은 시민과 단체, 기업 참여로 도심 속 일상공간에 조성한 우수 정원 사례를 발굴하고 확산하기 위해 마련된 서울시 대표 공모사업이다. 서울시는 지난 7일 서울시청에서 시상식을 개최하고 총 23개 작품 및 팀에 상패를 수여했다. 이번 시상식에서 현대엔지니어링은 플랜비 정원을 통해 도시 녹지 확충과 정원문화 확산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기업동행특별상을 수상했다. 특히 단순한 정원 조성을 넘어 도시 생태계 회복과 시민 참여 프로그램, 경계선지능인 직업교육까지 연계해 추진한 점에서 높게 평가받았다. 현대엔지니어링은 주거취약계층에게 안전한 거주지를 제공해 온 사회공헌사업 ‘기프트하우스’의 가치를 도시 생태 회복 영역으로 확장하기 위해 서울시∙저스피스재단∙어반비즈서
2026-09-08 11:12:46
-

현대건설, 단지 내 DRT 등 안전 설계 기준 만든다
[헤럴드경제=홍승희 기자] 현대건설이 공동주택에 수요응답형교통(DRT)과 배송·서비스로봇, 개인형 이동수단(PM) 등 미래 모빌리티가 확대되는 데 맞춰 관련 안전기술 개발과 설계·운영 기준 마련에 나선다. 주거단지를 다양한 이동 및 생활물류 서비스가 결합된 생활 플랫폼으로 보고, 입주민의 보행 안전과 이동 편의성을 높이겠다는 취지다. 현대건설은 지난 7일 서울 중구 웨스틴 조선 서울에서 한국교통안전공단과 ‘공동주택 내 미래 모빌리티 대응 안전기술 실증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8일 밝혔다. 협약식에는 현대건설·현대엔지니어링의 통합 연구개발(R&D) 조직인 HMG건설기술연구원의 김재영 원장과 송명준 인프라도시연구실장, 민승기 한국교통안전공단 모빌리티본부장 등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은 공동주택 내 다양한 이동수단과 서비스의 도입이 빨라지는 데 대응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 기관은 미래 모빌리티 확산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보행 안전 문제를 점검하고, 변화하는 교통 환
2026-09-08 10:43:44
-

포스코이앤씨, ‘더샵 에너지 절약 챌린지’로 4개월간 1000세대 하루치 전력량 아꼈다
[헤럴드경제=홍승희 기자] 포스코이앤씨가 전력거래소, 포스코DX, 파란에너지와 함께 진행한 ‘더샵 에너지 절약 챌린지’를 통해 4개월간 8500킬로와트시(kWh)의 전력을 절감했다고 8일 밝혔다. 최근 중동발 에너지 수급 불안과 폭염 등으로 안정적인 전력 수급의 중요성이 커지는 가운데, 포스코이앤씨는 입주민들이 일상에서 손쉽게 에너지 절약에 동참할 수 있도록 스마트홈 플랫폼 기반의 ‘자동 수요반응(오토 DR)’ 시스템을 구축해 운영하고 있다. 한국이 쓰는 에너지는 93%가 수입을 통해 이뤄지고 있다. 석탄, 석유, LNG(가스), 우라늄까지 거의 전량이 해외에서 바다를 건너오면 그 연료를 태워 만든 전기를 만들게 된다. 오토 DR은 전력 수요가 급증할 때 스마트홈 시스템이 가전기기를 자동으로 제어해 전력 사용량을 줄이는 기술이다. 입주민은 별도의 조작 없이 전력거래소가 운영하는 ‘에너지 쉼표’ 제도에 참여해 전기를 절약하고 이에 따른 보상도 받을 수 있다. ‘에너지 쉼표’는 전력거래
2026-09-08 10:22:22
-
![[르포] “매물 200개 떠도 실제론 2개” 5000가구 ‘입주 폭탄’에도 서초 전셋값 요지부동 [부동산360]](https://static.heraldcorp.com/img/1X1.png)
[르포] “매물 200개 떠도 실제론 2개” 5000가구 ‘입주 폭탄’에도 서초 전셋값 요지부동 [부동산360]
올해 서울 서초구에서 5000가구 넘는 신축 아파트가 잇달아 입주를 시작했지만 ‘입주장 효과’는 좀처럼 나타나지 않고 있어 전세 매물이 풀리며 인근 전셋값도 내려가지만, 서초구 반포동·방배동 일대는 중소형 평형을 중심으로 전세가격이 유지되는 양상이다.
2026-09-08 10:06:59
-
![쌍용건설, 길음역 인근에 574세대 ‘더 플래티넘’ 짓는다 [부동산360]](https://static.heraldcorp.com/img/1X1.png)
쌍용건설, 길음역 인근에 574세대 ‘더 플래티넘’ 짓는다 [부동산360]
쌍용건설은 지난 달 31일 서울 성북구 돈암동 역세권 지역주택사업의 공사도급계약을 체결하여 서울 도심 접근성이 우수하고, 인근 길음뉴타운을 중심으로 주거 인프라가 잘 갖춰져 있어 병원과 대형마트 등 다양한 생활편의시설을 이용할 수 있는 ‘더 플래티넘’이 들어설 전망이다.
2026-09-08 09:33:06
![LH, 서울 도심에 3년 내 매입임대 2만호 공급 [부동산360]](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8/news-p.v1.20260204.b3208a1439f3401ca7f9debc7e0669d2_T1.jpg?type=h&h=6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