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최초의 어린이 교통안전 교육 프로그램 ‘메르세데스-벤츠 모바일키즈’가 현장에서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메르세데스-벤츠 사회공헌위원회는 한국을 찾은 베티나 페처(왼쪽 세번째) 메르세데스-벤츠 AG 커뮤니케이션 및 마케팅 총괄과 7일 서울시 송파구 삼전초등학교 앞에서 스쿨존 내 교통안전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8일 밝혔다. 정찬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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