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결식에 참가한 박두선(왼쪽부터) 대우조선해양 사장, 고영렬 HSD엔진 사장, 정진택 삼성중공업 사장. [각 사 제공]
체결식에 참가한 박두선(왼쪽부터) 대우조선해양 사장, 고영렬 HSD엔진 사장, 정진택 삼성중공업 사장. [각 사 제공]

대우조선해양과 삼성중공업, HSD엔진은 ‘차세대 친환경 엔진개발 업무협약(MOU)’를 맺고 선박엔진 공동개발에 나선다고 30일 밝혔다. 강화되는 환경 규제에 대응하고 차세대 친환경 엔진 및 기자재 개발하기 위해서다. 이를 통해 3사는 공동연구를 비롯 ▷차세대 친환경 엔진 및 기자재 개발 ▷공동사업 운영 방안 검토 ▷기술교류회 실시 등에도 나설 계획이다. 주소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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