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노원구(구청장 오승록)가 24일 일상의 스트레스를 해소할 수 있는 ‘옥상 별빛 어울림축제’를 개최한다고 20일 밝혔다. 옥상 별빛 어울림축제는 24일 오후 3시부터 하계어울림센터에서 1부와 2부로 나뉘어 진행한다. 유아부터 어르신까지 모든 세대가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과 공연 등으로 구성해 지역주민 모두가 함께 참여할 수 있도록 했다. 1부 행사는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참여형 프로그램으로는 ▷북아트 만들기▷의류를 판매하는 ‘마리마켓’ ▷청소년 손작업 제품을 판매하는 ‘별별가게’ ▷아동친화도시 부스 ▷공동육아방 만들기 프로그램 ▷한지등불 만들기 등이 있다. 김용재 기자
brunch@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