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가 28일부터 29일(현지시각)까지 열리는 ‘2022 뉘르부르크링 24시 내구레이스’에 고성능 브랜드 N의 3개 차종이 출전한다고 27일 밝혔다. 올해로 7회째 참가하는 현대차는 TCR 클래스에 ‘엘란트라 N TCR’과 ‘i30 N TCR’을, VT2 클래스에 i30 N 컵카를 투입해 우수한 내구성과 주행성능을 입증할 계획이다.
원호연 기자
why37@heraldcorp.com
현대자동차가 28일부터 29일(현지시각)까지 열리는 ‘2022 뉘르부르크링 24시 내구레이스’에 고성능 브랜드 N의 3개 차종이 출전한다고 27일 밝혔다. 올해로 7회째 참가하는 현대차는 TCR 클래스에 ‘엘란트라 N TCR’과 ‘i30 N TCR’을, VT2 클래스에 i30 N 컵카를 투입해 우수한 내구성과 주행성능을 입증할 계획이다.
원호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