몰랐던 당신과 나를 연결하는 예술 창작 활동 세대통합
[헤럴드경제(수원)=박정규 기자]수원문화재단은 2022년 세대통합 ‘예술로 소통 워크숍’를 진행한다고 21일 밝혔다.
수원과 나, 세대와 세대를 연결해나가는 창작 활동을 진행한다. 대상은 15명이다. 자격은 ▷2019~2021년 실버로컬스토리텔러과정 및 청년전통문화기획과정 참여자 ▷수원의 역사, 전통문화, 예술 활동에 관심 있는 시민 ▷세대 간 소통을 주제로 한 그룹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분이다.
수원시 거주자는 우대한다. 선정되면 내달 11일부터 76월70잁가지 매주 수요일(오전 10~12시까지) 교육한다.
교육을 통해 2019~2021년 동안 진행된 실버로컬스토리텔러 및 청년전통문화기획과정을 마무리하는 세대 통합 프로젝트로 ▷예술적 매개체(인형극, 극화 등)를 통해 수원의 이야기를 시민과 공유할 수 있는 작품으로 창작하는 활동 진행 ▷세대 간 공동의 목표를 성취하는 과정을 통해 서로의 차이와 다름을 수용하고 예술 활동의 동료로 새로운 세대 감각을 경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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