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조선해양은 영국 방위산업체 밥콕과 ‘함정사업 분야 기술 개발을 위한 전략적 협력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유수준(왼쪽부터) 대우조선해양 특수선사업본부장, 클린턴 빅스터 밥콕 코리아 부사장, 정우성 대우조선해양 특수선영업담당 상무, 콜린 크룩스 주한영국대사가 참석했다. 이를 통해 양사는 국내외 함정 사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핵심 기술력을 한데 모으기로 합의했다. 주소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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